예전엔 서대문 형무소하면..
제일 먼저 먼저 떠오르는것이..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사형당하기전 했던 그 유명한(?)말..
'나..떨고 있니?' 였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때를 잘 맞춰 다녀온듯 싶다..
'아리랑' 이란 책을 읽고 있다보니.. 그늘진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끼며.. 벽돌 한장한장.. 예사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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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guana 2005/10/2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지워졌소!!
    뭐이래..!?

    여명의 눈동자가 아니라..
    모래시계라오..!!

    쩝..

  2. BlogIcon hoppy 2005/10/2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지웠으니..지워질수 밖에;; -0-

    모래시계로 수정했소.. ㅡ.ㅡ;;

  3. BlogIcon iguana 2005/10/23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만들고 나니 뿌듯 하오?? 아주 여기서 사는구만..
    그나저나 본인의 실체가 담겨있는 사진을 공개하란 말이오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