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서대문 형무소하면..
제일 먼저 먼저 떠오르는것이..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사형당하기전 했던 그 유명한(?)말..
'나..떨고 있니?' 였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때를 잘 맞춰 다녀온듯 싶다..
'아리랑' 이란 책을 읽고 있다보니.. 그늘진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끼며.. 벽돌 한장한장.. 예사로 보이지 않는다..
제일 먼저 먼저 떠오르는것이..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사형당하기전 했던 그 유명한(?)말..
'나..떨고 있니?' 였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때를 잘 맞춰 다녀온듯 싶다..
'아리랑' 이란 책을 읽고 있다보니.. 그늘진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끼며.. 벽돌 한장한장.. 예사로 보이지 않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지워졌소!!
뭐이래..!?
여명의 눈동자가 아니라..
모래시계라오..!!
쩝..
당신이 지웠으니..지워질수 밖에;; -0-
모래시계로 수정했소.. ㅡ.ㅡ;;
블로그 만들고 나니 뿌듯 하오?? 아주 여기서 사는구만..
그나저나 본인의 실체가 담겨있는 사진을 공개하란 말이오 어서,,!!
메롱~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