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보았는지.. 아니면..누구에게 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몸에 기생충이 많으면 그렇게 먹는게 땡기고.. 살도 찌지 않는다고..
요즘.. 먹고 싶은게 너무 많다..
딱히 어떤게 먹고 싶다..가 아니라......... 그냥;;
tv 드라마에서 먹는 장면을 보다가.. 아니면.. 누구랑 대화중에.. 나온
음식 이름을 듣고... 불쑥;; 무언가 먹고 싶은 충동을 강렬하게(?) 느낀다..
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계절 탓이라고 보기엔..
지금껏 넘겨온 가을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꼭 그런거 같지만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열 이면..열... 꼭 하는 말;;
'신거는 먹고 싶지 않아??'
처음엔..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에게 무슨 소리냐며.. 바락바락..
용을 썼었는데.. 그것도 하도 듣다 보니.. 별;;
'그러게요~ 내 뱃속에..소중한 내 회충들이 잘 자라야 될텐데요..'
라고 말해버리고 만다..
어제 친구랑 통화중에.. 이동갈비 얘기가 나왔고.. 닭도리탕 얘기가
나왔고..
통화 후 여지없이 찾아온 식욕..
머리속에서..갈비와 닭도리탕이 왔다갔다..왔다갔다.....
응급처방을 위해서 슈퍼로 달려가야만 했지만...

오늘은.. 과감하게 보쌈을 시켜버렸다.. 므하하하하..
보쌈은 한... 일주일 됐나? 쭈욱~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
몸에 기생충이 많으면 그렇게 먹는게 땡기고.. 살도 찌지 않는다고..
요즘.. 먹고 싶은게 너무 많다..
딱히 어떤게 먹고 싶다..가 아니라......... 그냥;;
tv 드라마에서 먹는 장면을 보다가.. 아니면.. 누구랑 대화중에.. 나온
음식 이름을 듣고... 불쑥;; 무언가 먹고 싶은 충동을 강렬하게(?) 느낀다..
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계절 탓이라고 보기엔..
지금껏 넘겨온 가을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꼭 그런거 같지만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열 이면..열... 꼭 하는 말;;
'신거는 먹고 싶지 않아??'
처음엔..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에게 무슨 소리냐며.. 바락바락..
용을 썼었는데.. 그것도 하도 듣다 보니.. 별;;
'그러게요~ 내 뱃속에..소중한 내 회충들이 잘 자라야 될텐데요..'
라고 말해버리고 만다..
어제 친구랑 통화중에.. 이동갈비 얘기가 나왔고.. 닭도리탕 얘기가
나왔고..
통화 후 여지없이 찾아온 식욕..
머리속에서..갈비와 닭도리탕이 왔다갔다..왔다갔다.....
응급처방을 위해서 슈퍼로 달려가야만 했지만...

오늘은.. 과감하게 보쌈을 시켜버렸다.. 므하하하하..
보쌈은 한... 일주일 됐나? 쭈욱~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
꼬리 하나.. 얼른 디카를 하나 장만해야겠다..
200만 화소라곤 하지만.. 130만 화소보다 못한 폰카 같으니..
실력이 없기도 하지만.. 언제나 카메라 탓으로 돌리기~ :D
꼬리 둘.. 아무래도 기생충탓은 아닌가보다..
조금전 몸무게를 재봤더니.. 살.이.쪘.다.
젠장.. 겨우 조금 빠졌나 했는데.. 보다 빨리 원점으로..
그래도.. 기생충약을 먹어줘야할 때가 되긴 한거 같다..
200만 화소라곤 하지만.. 130만 화소보다 못한 폰카 같으니..
실력이 없기도 하지만.. 언제나 카메라 탓으로 돌리기~ :D
꼬리 둘.. 아무래도 기생충탓은 아닌가보다..
조금전 몸무게를 재봤더니.. 살.이.쪘.다.
젠장.. 겨우 조금 빠졌나 했는데.. 보다 빨리 원점으로..
그래도.. 기생충약을 먹어줘야할 때가 되긴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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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놀러왔어요.크하하하..
모모는 잘 있죠? ^^
몽몽인 요즘 발등에 다시 습진 재발..ㅡㅠㅡ..
자주 놀러올께요~~
넵~ 가끔 모모보러 오세요~ ^^
모모도 많이 좋아졌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피검사하고.. 약먹고..
처방사료 먹고 있지만.. 첨 입원 했을때 보단.. 간수치가 많이 내려갔네요..
훔;; 제~발;; 몽몽이 처럼 건강하게만 자라줬음 좋겠어요..
그나저나..몽몽이 습진때문에.. 또 괴롭겠네요..
이긍;; 말도 못하는 녀석들인데.. 아프면.. 맘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