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월 27일/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15:00 공연
작년엔 아쉽게도 그냥 지나쳤던 공연인데.. 이번엔 예매 시작 하길 기다리다가..얼른~
예매해준 친구덕에 좋은 자리에서 관람할수 있게 됐습니다.. ^^

죠기~ 빨간박스 안의 자리..그쯤인가봐요
이번 <2006지킬앤하이드>에선 제작비도 대폭 확대해서..2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라던지..'오페라극장의 품격에 걸맞게(?) 의상과 무대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화려하고 격조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는데..
아아..벌써부터.. 생각만 해도..떨립니다..
그런데... 공연을 보고있다가..
갑자기 쌩뚱맞게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 짜리 다리~' 가 생각나면 어쩌죠?
갑자기 쌩뚱맞게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 짜리 다리~' 가 생각나면 어쩌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저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뮤지컬인데..부러워요. =)
후기도 기대할게요~ ^^
네.. 작년엔 아쉽게 놓쳤었지만.. 올핸 조금 무리를 했습니다.. ^^
나도 보고팠던건데.....언니 좋겠당...ㅎㅎ 문화생활을 해줘야해~~
앗..진경.. 얼마만이야..
난 공연도 공연이지만.. 너가 더 보고싶다야~
잘 지내지? ㅋ 연락좀 해~ ^^
오호~
잘 사나보네..
나도 백수해보까?
이런 여유가 나올지도..
심적으론 아~주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론 아~주 궁핍한 생활을;;; 쿨럭~ ㅡ.ㅡ
안그래도 공연 질러놓고 수습하기 위해 피나는 삽질 중이라오~ ㅜ.ㅜ
조승우 공연때 관람하시는건가요? 헤드윅때 좌절을 겪은터라... 부럽슴돠^^
넵.. 조승우씨 공연에 일부러 맞추긴 했지만..류정환씨 공연도 환상이라죠.. 흠;; 작은 갈등이 있었습니당.. ^^
저기.. 칭구야... 류정한 이거덩;;;;
-0- 예리한 뇬;; ㅋ
와~~~~은영아....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