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에게 궁금한게 있소..
당신..상대방과의 의사소통 능력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오?
이력서 상에 당신의 성격은 어떠하다고 적어놓았소?
누구든, 당신에게 '친구'라고 불러주는 사람들은 몇명이나 되오?
당신이 머릿속에 어떤 생각을 담고 사는지..
당신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당신이 하는 행동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고작.. 8일간 당신을 겪어보면서.. 질릴만큼 질려버서 더이상
알고 싶지도 않고..더 솔직히 말하자면 더이상의 관심도 없소..
단지, 내가 심히.. 걱정이 되는건..
앞으로 거의 석달이라는 시간동안 싫어도 어쩔수 없이..
당신을 봐야하고.. 당신 목소리를 들어야하고..
당신과 내가 '대화'를 해야될 일이 남았다는 것이오.. 젠장..
당신..상대방과의 의사소통 능력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오?
이력서 상에 당신의 성격은 어떠하다고 적어놓았소?
누구든, 당신에게 '친구'라고 불러주는 사람들은 몇명이나 되오?
당신이 머릿속에 어떤 생각을 담고 사는지..
당신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당신이 하는 행동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고작.. 8일간 당신을 겪어보면서.. 질릴만큼 질려버서 더이상
알고 싶지도 않고..더 솔직히 말하자면 더이상의 관심도 없소..
단지, 내가 심히.. 걱정이 되는건..
앞으로 거의 석달이라는 시간동안 싫어도 어쩔수 없이..
당신을 봐야하고.. 당신 목소리를 들어야하고..
당신과 내가 '대화'를 해야될 일이 남았다는 것이오.. 젠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이 길어질까 생각했는데, 불편을 야기하는 어떤분(?)에 대한 물음이었군요..^^;
석달이라.. 힘들겠지만 수양한다 생각하시고 잘 견뎌내시길 바래요...
아..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지만..
자꾸 사람이 미워져서 참으로 속이 상합니다
하지만!!!!!! 얄미운건 어쩔수 없어욧;; >.<
저도 미워지려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어요.. 어쩌죠..
따뜻한 연말. 나름에 유종의 미을 거두고 싶은데...ㅜㅜ
워워워...릴랙스... -ㅂ-;;
크리스마스 인사 드리려고 들렀어요.
이제 좀 괜찮아지신 거지요? ^^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