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 이야기/지름신이 사는곳!!'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5/10/24 미놀타 X-700 vs 니콘 Fm2 vs 펜탁스 pentax MX (2)
카메라가 갖고 싶습니다..
가방에 푸욱~ 찔러넣고 다니면서.. 부담없이.. 찍을수 있는..
컴팩트형 디카도 갖고 싶지만..
언제부턴지.. 차르륵~ 필름을 감기는 소리가 매력적인 클래시컬한 필카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사진을 잘 찍지도.. 사진에 대해서..잘 알지도 못하지만.. 정말 잘 찍은-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사진을 보면.. 그 사진을 찍은 사람이 궁금하고.. 이 사진을 찍을때 무슨생각을 했을까.. 궁금하고.. 나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봤음 좋겠다.. 막연히 생각만 했었다..

그러다 웅군을 알게됐고.. 웅군의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장비들을 보고.....
아마 그때부터 였던거 같다.. 사진기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때가..

X-700 / Fm2 / pentax MX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은 카메라좀 추천해달랬더니.. 이녀석들을.. 소개해 준다..
계획대로라면.. 다음달쯤.. 이 셋중의 한 녀석을 가질수 있었을꺼였지만..
피치못할 사정상.. 좀 딜레이 될꺼 같다...

마침 멋진언니님이 펜탁스를 샀다고 사진을 찍어 올려놨는데..
조타~ 워~~~ -0-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사고잡아라~ ㅠ,ㅠ

근데..셋중에 뽀대는 닉콘이 쪼메 나떼이~ ㅋ

아.. 또 꼬리.. 위 내용에 나오는 웅군..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전문(?) 사진쟁이랍니다..

웅군 사진보러 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