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악당이리 2006/04/13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 이러면 안되지잉..
    내 스킨보다 이쁘자남~

    근데 왜 방명록이 여백도 그러구 버튼도 그렇구
    깨져 보이는거 같네

    • hoppy 2006/04/13 18:54  수정/삭제

      에이~ 별차이도 읍써영.. 히~

      근데.. 오디가 깨져여??

  2. BlogIcon 아지 2006/04/13 1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 민선이!!!
    머해!!!놀아????
    10날부터 논거야? 3월말일까지아니였나부넹? ㅋㅋㅋ
    나 신한식권 남아서 갈라고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전해주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왔넹
    또 놀러오껨!! ㅋㅋㅋ 즐겨찾기 추가!

    • hoppy 2006/04/13 14:45  수정/삭제

      써언~
      으흐흐흐흐.. 잘 지내?
      우리 함 봐야하지 않겠어?
      신한 식권으로 밥 쏴~ ㅋㅋㅋ

  3. BlogIcon badazoa 2006/04/13 0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지금시간 4월13일 4:33AM
    갔다와서 뵈요 ~~ 음 >> 사진 다시 찍어야할 분은 따로 있는것 같아요.

    • hoppy 2006/04/13 13:44  수정/삭제

      오올~~ 진짜 날 샜나봥.. ㅋ 대단대단..
      일본 잘 가따오구..
      가따와서도 말 편하게 안하믄..
      나도 다시 말 높일래.. ㅡㅡa
      내가 그대보다.. 훠~~얼씬 늙은것 처럼 느껴진단말이지.. 흠;; ㅋ

  4. 얌전한 총각 2006/04/12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싸이 갔다가 홈피 와봤어요~ ㅎ ㅣㅎ ㅣ

    어제 오랜만에 아는 형 만나서 3시에 잤는데 기적같이 8시에 일어났어요~

    오 ㅏ ~ 대견스러워라~~

    • BlogIcon hoppy 2006/04/12 13:34  수정/삭제

      오오~ 얌전한 밍구씨.. ㅎㅎ
      어케 여기까지 행차를..
      그대가 아직 젊어서 그런게야..
      흠..나도 한때는 꼴딱 날세고도 멀쩡한적이 있었다오~ ^^;;

  5. BlogIcon 악당이리 2006/04/11 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스킨 언제 쓸껴!

    • hoppy 2006/04/12 00:12  수정/삭제

      이긍~!
      첨엔 배포생각도 없구.. 이뿌지도 않고..하시더니..
      그래두.. 은근히 기둘리시긴!!.. ㅎㅎ
      오늘 저녁때 고쳐서 올릴꼬에여.. ^^

  6. 싸가지 2006/03/08 1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구..싸가지 유니 ㅋㅋㅋㅋㅋㅋ
    모꼬 ...홈피가 넘 조차나 ㅡㅡ

  7. 상은 2006/02/22 14: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아fo~
    졸립기도 하고~
    살살 배가 꺼지면서 입이 심심하기도 해~ㅋㅋ

  8. BlogIcon N.S.Dolti 2006/02/13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남기면 와서 답례해주는 정도의 센스..-0-;;;
    뭐.. 그렇습니다. 도움은 주지 못할 망정 방해가 되면 안되는데 아직도 어리버리해서 거스기합니다...ㅡ.,ㅡ; 넓디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구.. 매일 아침-_-뵙겠습니다...-0-;

  9. BlogIcon iguana 2005/11/27 0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한거 아녀?
    다들 기다렸는데..

    조군 군대가기전에 한번 보셈..


    P.S
    어때.. 백수생활은??

    • hoppy 2005/11/28 12:25  수정/삭제

      그러게.. 나도 가고 싶었지만.. 사촌동생 결혼식때문에.. 상계동에서 성남까지 왔다갔다.. 심부름 다니느라 죽는줄 알았엉;; 엉엉~~ ㅠ.ㅠ

      조군이.. 휴대폰을 벌써(?) 없애버려서..연락하기 대략 난감;;
      보기 봐야 할터인디.. 쩝..

      백수생활은..........음....... 오미자차를 마시고 있는거 같어;;
      나..맛난것 좀 사주우~~ -0-

  10. 진경 2005/11/25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영언니..나야..오랜만에 들렀당...
    연락해야지 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리네...
    언니 여전히 어려보이는 외모하며..하나도 안변하네..ㅎㅎ
    학원친구들이랑은 통 연락하며 못지내는터라..내가 숫기가 없자나.ㅋ
    언니 좋은 소식은 없어? 난 언제나 좋은 소식은 환영이야~알찌?^^
    이렇게라도 종종 들를께....추운데 감기조심하고~~이번 겨울엔 얼굴한번 보자고~~
    잘지내 언니야~~

    • hoppy 2005/11/25 18:29  수정/삭제

      엉엉~ 왜 이제 온거야.. 넘 보고 싶었잖아~ ㅋ
      잘 지내지? 진짜진짜진짜진짜.. 얼굴 함 보자아~~~~

      글구, 너가 숫기가 없으면.. 이세상에 숫기 있는 사람이 있기나 하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