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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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2006/04/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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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민선이!!!
머해!!!놀아????
10날부터 논거야? 3월말일까지아니였나부넹? ㅋㅋㅋ
나 신한식권 남아서 갈라고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전해주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왔넹
또 놀러오껨!! ㅋㅋㅋ 즐겨찾기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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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y 2006/04/13 13:44 수정/삭제
오올~~ 진짜 날 샜나봥.. ㅋ 대단대단..
일본 잘 가따오구..
가따와서도 말 편하게 안하믄..
나도 다시 말 높일래.. ㅡㅡa
내가 그대보다.. 훠~~얼씬 늙은것 처럼 느껴진단말이지.. 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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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총각 2006/04/12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싸이 갔다가 홈피 와봤어요~ ㅎ ㅣㅎ ㅣ
어제 오랜만에 아는 형 만나서 3시에 잤는데 기적같이 8시에 일어났어요~
오 ㅏ ~ 대견스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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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y 2006/04/12 00:12 수정/삭제
이긍~!
첨엔 배포생각도 없구.. 이뿌지도 않고..하시더니..
그래두.. 은근히 기둘리시긴!!.. ㅎㅎ
오늘 저녁때 고쳐서 올릴꼬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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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y 2005/11/28 12:25 수정/삭제
그러게.. 나도 가고 싶었지만.. 사촌동생 결혼식때문에.. 상계동에서 성남까지 왔다갔다.. 심부름 다니느라 죽는줄 알았엉;; 엉엉~~ ㅠ.ㅠ
조군이.. 휴대폰을 벌써(?) 없애버려서..연락하기 대략 난감;;
보기 봐야 할터인디.. 쩝..
백수생활은..........음....... 오미자차를 마시고 있는거 같어;;
나..맛난것 좀 사주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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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2005/11/25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영언니..나야..오랜만에 들렀당...
연락해야지 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리네...
언니 여전히 어려보이는 외모하며..하나도 안변하네..ㅎㅎ
학원친구들이랑은 통 연락하며 못지내는터라..내가 숫기가 없자나.ㅋ
언니 좋은 소식은 없어? 난 언제나 좋은 소식은 환영이야~알찌?^^
이렇게라도 종종 들를께....추운데 감기조심하고~~이번 겨울엔 얼굴한번 보자고~~
잘지내 언니야~~-
hoppy 2005/11/25 18:29 수정/삭제
엉엉~ 왜 이제 온거야.. 넘 보고 싶었잖아~ ㅋ
잘 지내지? 진짜진짜진짜진짜.. 얼굴 함 보자아~~~~
글구, 너가 숫기가 없으면.. 이세상에 숫기 있는 사람이 있기나 하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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