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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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짜 2005/11/18 08: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이제야 흔적남긴다~~ㅋㅋㅋ
어케 잘 지내쥐~
숙영언니한테 언니소식은 종종 듣구 있어~
가까운데 있는데..얼굴두 못보구...
언냐 못본지두 어언~~백만년됐지?~ㅋㅋ
빠른시일내에 보자~
사진으로 언냐보니 무지 조타~
요즘 감기 대박유행이래..
그래서 나두 유행따라 감기 걸렸어..
언냐는 유행 따라가지마~~ㅋㅋㅋ
즐건 하루~-
hoppy 2005/11/19 01:16 수정/삭제
앗;; 말짜~ 아니.. 이제 샥시~ 라고 불러야겠넹;; ㅎㅎ
요즘 신혼재미에 깨가 쏟아지냥?
결혼식때 꼭 가볼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감기가;; ㅠ.ㅠ
아직도 기침이 안떨어 지고 있다아~~~
정말 보고잡다..가수나야~
숙영이랑.. 시간 맞춰서 꼭 같이 보장..
맛난것도 사먹고.. 옛날 얘기로 수다좀 떨어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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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y 2005/10/25 01:50 수정/삭제
앗;; 안녕하세요~ ^^
예전 블로그 하실때 한번 인사드렸었는데.. 또 찾아 주셨네요..
언젠가 블로그 주소가 바껴서.. 조금 서운했었는데..
푸무클님 블로그에서 다시 보고 반가웠습니다..
항상 좋은글..좋은 사진들.. 잘 구경 하고 있습니다..
유령으로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오곤 했었는데..
고등학교때 야자시간 땡땡이 치다 선생님께 딱;; 걸린 기분입니당.. ^^;;
늘~ 행복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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