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을 중단한지 오늘로써 삼일째..
# 첫째날..
내가 회사가 아닌 집에 있다는게 너무너무 낯설고 적응안되서 하루종일 안절부절..
괜히 회사가기 싫어서 핑계대고 땡땡이 치고 있는 기분..
결국.. 하루 왠종일 컴터 앞에 앉아.. 링크타고..링크타고.. 이리저리 인터넷만 돌아다니다..
# 둘째날..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되다..
그러다.. 그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 왠종일 머리만 쥐어뜯다..
정리되지 못한 머릿속..
새벽에 메신져에서 만난 그녀와 이야기 마라톤을 하다..
# 셋째날
어제보단 훨씬 여유로운 마음..
설겆이를 하고.. 세탁소에 맡겨놨던 옷들도 찾아오고..
모모랑 산책도 다녀오고..
모모 목욕도 시키고..
나도 깨끗이 씻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저녁땐.. 강남에서 술도 한잔..
이제 감잡았다....................
# 첫째날..
내가 회사가 아닌 집에 있다는게 너무너무 낯설고 적응안되서 하루종일 안절부절..
괜히 회사가기 싫어서 핑계대고 땡땡이 치고 있는 기분..
결국.. 하루 왠종일 컴터 앞에 앉아.. 링크타고..링크타고.. 이리저리 인터넷만 돌아다니다..
# 둘째날..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되다..
그러다.. 그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 왠종일 머리만 쥐어뜯다..
정리되지 못한 머릿속..
새벽에 메신져에서 만난 그녀와 이야기 마라톤을 하다..
# 셋째날
어제보단 훨씬 여유로운 마음..
설겆이를 하고.. 세탁소에 맡겨놨던 옷들도 찾아오고..
모모랑 산책도 다녀오고..
모모 목욕도 시키고..
나도 깨끗이 씻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저녁땐.. 강남에서 술도 한잔..
이제 감잡았다....................
TAG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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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3일 지났는데 한 2주는 지난것 같아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전 부럽네요. 여유도 느껴지고...
쭌~ 내 빈자리가 그리 크게 느껴져?? ㅋㅋ
이긍.. 여주주임님하고..쭌 생각하면.. 내 맘이 아포~
그래도.. 열씨미 일하구 이써야데~
내가 가~~~끔..사식도 넣어주고..
바깥세상 돌아가는 얘기도 해주껭.. 히~
우와. 이거 어렵네...
전대뤼님 홈피 갔다가 .. 글 하나 못 남기고 그냥 왔슈..ㅡㅜ
사람 바글대는 것이. 좋아. 좋아..
ㅋㅋ 쭌 스킨 넘 어려벙..어려벙..
앗.. 상일과장님 스킨 받아놓고 아직 못씌웠넹;; ㅋ
빨랑 씌우라고 그랬는뎅;; 쿄홋~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일! 우수한 감사!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